로버트 디 헤일즈 장로 85 세로 별세

로버트 디 헤일즈 장로 85 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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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레이크시티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로버트 디 헤일즈 장로가 일요일 오후 12:15에 (솔트레이크시티 시간) 노환으로 별세했다. 그의 나이 85세 였다. 헤일즈 장로는 병원에서 작고하였으며, 그의 가족이 그 임종을 지켰다.

헤일즈 장로는 1932년 8월에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유타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전투기 조종사로서 미 공군에서 복무했다. 그는 메리 크랜들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헤일즈 장로는 1994년 4월 2일에 십이사도 정원회에 성임되었으며, 1975년 4월 4일에 총관리 역원으로 부름을 받았다. 총관리 역원으로서, 그는 십이사도 정원회 보조로 봉사했으며 그 후에는 칠십인 정원회의 일원으로 봉사했다. 1985년 4월부터 1994년에 십이사도 정원회로 부름받을 때까지는 교회 감리 감독을 역임했다.

제일 회장단의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간증대로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구주를 알았고, 사랑했습니다. ... 그리고 그는 하나님이 가까이 계신 듯이 또한 하늘의 아버지께서 가까이 계신 듯이 행동했습니다."

사도의 부름은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특별한 증인"이 되는 것이다. 헤일즈 장로는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구세주에 대한 신앙을 가지게 된다면, 그분은 우리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 우리를 보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끝까지 견딜 수 있고, 이 필멸의 삶 후에 그분의 면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분은 살아계시고, 우리 각자를 알고 계시며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그 앞으로 나아가기만 한다면, 우리를 축복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총 관리 역원 부름을 받기 전에, 헤일즈 장로는 5년 동안 지역 대표로 봉사 하면서 여러 교회 모임을 감리했다. 또한지부 회장, 세 차례의 감독, 고등 평의원 그리고스테이크 회장의 보좌를 비롯한 모든 주어진 부름에 충실히 봉사했다. 1970년대 후반에는 영국 런던 선교부 회장이었으며 본부 주일학교 회장단 제1보좌로 봉사했다.

아이이링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헤일즈 장로는 사람의 건축가였습니다. 그는 여러 해 동안 조용히 다른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든 그에 관련된 도움을 주었습니다."

교회에 전임으로 봉사하도록 부름받기 전에, 헤일즈 장로는 사업가로 명성이 자자했으며 세 개의 주요 기업에서 중역으로 재직했다. 아이어링 회장은 헤일즈 장로를 "세심하"고 성실하며, "사람을 읽는 능력"을 가진 "경이로운" 사업가라고 표현했다.  

교회는 장례 절차에 대해 결정되는 대로 세부 사항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공석이 언제 채워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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