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선교사들이 한국 전역에서 봉사하며 기쁨을 찾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의 선교사들은 한국 전역의 각 지역에서 매주 여러 시간 동안 봉사한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온 선교사들이 교회의 선교사 프로그램을 통해 18~24개월 동안 다른 사람에게 자발적으로 봉사한다.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교회의 중요한 원리이며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 400명 이상의 선교사가 봉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대략 70,000명이 봉사하고 있다.

아래의 사진과 이야기는 한국의 남쪽 지역 대부분을 담당하는 부산 선교부에서 보내온 것이며, 부산 선교부는 케네스 에스 배로우 회장이 감리한다. 선교사들은 특히 자신들의 지역에서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봉사를 해왔다. 부산 선교부 외에 다른 한국 지역에서 봉사하는 선교부가 세 곳이 더 있으며, 이들은 서울과 남서울, 대전에 있다.

한국 안동: 몰몬 선교사들이 도움이 필요한 농사 일을 돕고 있다.

                                   

선교사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농장에서 가축을 돌보고 추수를 돕는다. 어떤 밭은 소유주가 홀로 가정을 꾸리는 어머니여서, 바쁜 파종 및 수확 시기에는 혼자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자매 선교사가 갓 수확한 고추를 들고 있다. 저녁 무렵이 되자, 시장에 보낼 트럭 한 대 분량의 수확물이 나왔다.

                                     

장로 선교사가 고추를 트럭에 싣는 것을 도우며,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했던 일이 잘 마무리 되었음에 만족해 한다.

                                    

자매 선교사가 작은 돌과 흙을 걸러내기 위해 쌀을 담은 바구니를 흔들고 있다.

                          

   한국 부산: 장로 선교사가 부산광역시 종합노인복지관의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있다.

                              

한국 밀양: 자매 선교사가 도움이 필요한 농장에서 말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자매 선교사가 말에게 물을 주고 있다.

                

       자매 선교사가 말 농장 봉사의 하나로 마구간을 청소하고 있다.

           한국 중리: 선교사들이 노인 시설에서 음식 나르는 것을 돕는다. 식사 시간은 중리에서 바쁜 봉사 시간이다. 

               식사 시간이 끝나면, 장로들이 주방 청소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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