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 대사 및 범종교지도자들과의 우정 증진 만찬

주한 외국 대사 및 범종교지도자들과의 우정 증진 만찬

뉴스기사

전 세계 지도자와 종교인들이,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봉사와 협력에 관해 되새기다

지난 2017년 11월 16일 저녁,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주최, 인도주의 활동과 협력을 주제로 하는 우정 증진 만찬이 열렸다. 가나, 미국, 벨기에, 스웨덴, 이스라엘, 쿠웨이트 등 9개국의 주한 외국인 대사 및 보좌관과, 불교, 이슬람, 원불교, 천도교, 대종교 등 범종교 지도자 및 학자들이 이 모임에 참석했다. 방송인이자 국제 변호사인 로버트 할리 형제가 사회하며, 교회 회원 25명을 포함 60여 명의 참석자가 함께한 가운데 편안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분위기 속에서 모임이 진행되었다.

 

이 모임에서, 교회 지도자와모든 외교 관계자, 종교 지도자들은 인도주의적 구조와 봉사 활동이 공통 목표임을 서로 확인했다. 또한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음을 기뻐하고 서로에게 감사하는 기회가 되었다.

연사로서 북 아시아 회장단의 로버트 시 게이 장로는 교회가 대상에 관계없이 고통받는 이들에게 언제나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해 알렸다. 또한 이러한 노력에 참석자들이 계속해서 동참해 주도록 독려했다. “이 멋진 야경은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시해야 할 현실은 세상에 많은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우리 도움이 필요한 그 사람들을 돕고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곳, 여러분의 고국, 그 어디에서든, 여러분이 그들을 돕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도우시고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참석자들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이러한 공통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올바른 가치에 대한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고 우정을 증진하며 참석자들은 교회에 관한 긍정적인 인상과 영향을 받았으며 훌륭한 모임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는 앞으로 더 훌륭한 협력 관계와 노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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