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종교 지도자들과 솔트레이크 범종교 라운드테이블이 ‘노숙문제, 연민, 존중’에 대한 성명을 내다

솔트레이크 범종교 라운드테이블과 교회 감리 감독단의 제랄드 코세 감독을 비롯한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4월 13일 “노숙문제, 연민, 존중”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 ABC 네트워크 초청으로 디즈니 싱어롱 제작에 참여하다

저명한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이 ABC Network의 초청으로 함께 참여한 디즈니 싱어롱 영상이 ABCnews.com 과 굿모닝 아메리카의 소셜 미디어에 게재되었다.

신임 몰몬 상호부조회 회장이 유엔에서 연설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으로 새로 부름 받은 진 비 빙엄 자매가 목요일 뉴욕 시에 위치한 유엔에서 “신앙에 집중함” 종교 단체 패널 토론 시간에 교회의 인도주의적 노력에 대해 연설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부천에 신축 집회소 문 열다

대중에게는 몰몬교로 더 잘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부천에 신축한 아름다운 예배당의 문을 여는 공식 축하 행사를 지난 15일에 개최했다. 

한국 교회 지도자 전 세계적인 대회에서 수 백만 회중에게 말씀을 전하다

한국 교회의 선임 지도자인 최윤환 장로는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2017년 4월 2일에 열린 전 세계적인 대회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87차 연차 대회 일요 모임에서 말씀을 전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단 부활절 메시지

우리는 이 부활절 시기에 겟세마네와 갈보리 십자가에서 치르신 구주의 희생을 기억하며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 마크 피터슨 박사 EBS와 만나다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재직 중인 저명한 아시아 역사 문화 학과 교수이자 학자인 마크 피터슨 박사가 자신의 청년기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로서 한국에서 봉사했던 시절에 관해 EBS TV와 인터뷰를 했다.

전 세계 대회에서 지도자들이 친절하며 배려하라고 권고하다

187차 연차 대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역원들은 성도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고 권고했다

이코뭬 대법원장: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나이지리아 에도 주의 대법원장으로 취임한 에소웨 프란시스 이코뭬 법관은 이렇게 말했다. “공의는 하나님의 뜻이며 불의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닙니다.”

선교사들이 한국 전역에서 봉사하며 기쁨을 찾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의 선교사들은 한국 전역의 각 지역에서 매주 여러 시간 동안 봉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