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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교회 회원들과 선교사들이 적십자사 및 용산구와 협력하여 김장을 담그다

최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이 한국 적십자사와 용산구, 다른 교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김장을 담궜다.

이 봉사 활동은 11월 17일 용산구에서 “용산구민과 함께 하는 2014 사랑의 김장 나눔”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우리는 선교사들이 이런 도움의 손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때 언제나 기쁩니다.”라고 교회 서울 선교부의 브렌트 크리스텐슨 회장이 말했다. 크리스텐슨 회장과 아내인 샤론 크리스텐슨이 65명의 선교사들과 함께 노란 도움의 손길 조끼를 입고 이 행사에 참여했다. 

65명의 후기 성도 회원 및 선교사들 외에도, 적십자사와 다른 교회에서 온 용산 지역의 자원봉사자 약 130여 명이 함께 서울역 부근의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배추 수천 통으로 15,000킬로그램의 김치를 만들었다. 1,500개의 큰 김치통에 막 담근 김치를 넣어 밀봉한 후 푸드뱅크와 보관소로 갈 배달 트럭에 실었다. 

(MBN 뉴스 기사 참조)

몰몬 도움의 손길 프로그램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몰몬들의 소망이 반영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과 이웃이 하나로 힘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그들의 상징이기도 한 노란색 셔츠를 입고 자연 재해나 다른 긴급 상황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도 한다. 몰몬 도움의 손길 자원봉사자들은 또한 정부 및 적십자사와 같은 비영리 조직과 협력하여 자신의 지역 사회를 돕고 향상시키는 일에 참여한다.

몰몬 도움의 손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많은 자원 봉사자들의 느낌을 한 교회 회원이 이렇게 집약했다. “우리가 자신을 벗어나 남을 생각할 때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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