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의 복음 교육과 교회에서의 복음 교육 사이의 새로운 균형점이 발표되다

2019년 1월부터 일요일 모임 시간이 조정된다

뉴스 보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러셀 엠 넬슨 회장은 교회의 제188차 반연차 대회를 개회하며 “가정에서의 복음 교육과 교회에서의 복음 교육을 서로 이어 주고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조정 사항”을 발표했다. 이는 “교리를 배우고 신앙을 강화하며 개인적 예배를 더욱 권장”하기 위해 “가정이 중심이 되고 교회가 뒷받침하는 계획을 통해 가정과 개인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넬슨 회장은 말했다.

넬슨 회장은 이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 후기 성도들은 ‘교회’에 관해 생각할 때면 이를 집회소에서 하는 어떤 일로 여기고 가정에서 뒷받침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이러한 관습에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이제는 가정이 중심이 된 교회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우리의 지부, 와드, 스테이크 건물에서 하는 모든 일은 이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토요일 오전, 넬슨 회장의 말씀에 뒤이어 십이사도 정원회의 쿠엔틴 엘 쿡 장로는 전 세계 회중에게 앞으로의 조정 사항에 관해 다음과 같이 자세하게 덧붙였다.

“일요일 모임 일정이 2019년 1월부터 다음과 같이 조정될 것입니다. 매주 일요일 교회 모임은 구주와 성찬 의식 그리고 영적 메시지에 초점을 맞춘 60분 길이의 성찬식 모임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이후 교회 회원들은 각 반으로 이동하여 50분 동안 모임에 참석하며, 이 모임은 매주 일요일마다 번갈아 진행될 것입니다. 첫째 및 셋째 일요일에는 주일학교가 열립니다. 둘째 및 넷째 일요일에는 장로 정원회, 상호부조회, 청녀 모임이 진행될 것입니다. 다섯째 일요일 모임은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초등회는 같은 시간에 매주 50분 동안 진행되며, 노래 부르기와 반별 모임이 포함됩니다.”

현재 세 시간 연속해서 진행되는 교회의 일요일 예배 모임 형식은 1980년에 시작되었다. 그전에 교회 모임은 안식일 하루 종일 그리고 주중에도 열렸다.

2019년 1월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이 사용할 새로운 교과과정 자료, 와서 나를 따르라—개인 및 가족 comfollowme.lds.org와 복음 자료실 앱에서 47개 언어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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