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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인천의 집회소는 교회 회원들의 소망과 신앙을 상징함

교회 집회소는 벽돌과 벽으로 만들어진 건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집회소는 그 집회소 벽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소망과 꿈의 표현이다.  

한국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집회소는 100곳이 넘는다. 몇몇 건물은 작고, 몇몇은 크며, 오래된 것도 새롭게 지어진 것들도 있다. 하지만 그 크기와 오래됨에 상관없이, 이 건물들은 모두 공동체를 위한 장소이자 목적이 있는 곳이며, 그곳에서 예배 드리는 교회 회원들의 소망과 신앙의 표현이다. 

최근, 회원들과 선교사 한 그룹이 새롭게 건축 중인 인천의 집회소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그 중 6개월 전에도 방문했던 회원이 있었는데, 공사의 진척을 보고 놀라워했다. 6개월 전에는 골격만이 세워져 있던 곳이 이제는 벽들과 다른 실내장식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었다.  

 “우리는 지난 16개월간 우리의 집회소가 한 벽돌, 한 벽돌씩 쌓아 올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라고 방문자 중 한 명은 말했다. “우리의 개인적인 성장과 비슷하게, 매일의 발전은 작아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발전은 놀랍고, 영감을 줍니다.”  

다른 기독교인과 마찬가지로, 후기 성도들은 매주 일요일 교회에 참석한다. 전세계에 걸쳐 28,000개가 넘는 회중이 예배당에 매주 모인다. 이러한 지역 회중들은 가까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함께 모으고 서로에게 봉사할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리를 고려해 배치된다. 일요일 모임은 우리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을 포함하여 참석하고 싶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 

일반적인 교회 모임은 다음과 같다. 남성과 여성, 청소년들이 연단에서 말씀을 하고, 찬송가를 부르며, 외워서 하는 것이 아닌 기도를 드리고, 성찬에 참여하며(영성체와 유사함), 경전 공부반에 참석하고, 토의를 하며, 개인적인 신앙 이야기 또는 “간증”을 나눈다. 돈을 받는 전문 성직자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회중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공동체의 가치와 동료애를 스며들게 한다. 이러한 협동 체제는 평신도들이 돌아가며 설교하고, 설교를 들으며, 음악을 지휘하고, 노래를 부르며, 조언을 주고 조언을 받는 것을 뜻한다. 

이 근본적인 동기는, 개인과 가족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우고, 그분과 같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통해, 인생의 도전들을 극복해나가게끔 서로 돕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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