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핑 핸즈와 선교사들의 봉사로 여수 거북선 축제를 함께하다

뉴스 보도

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자원 봉사자 150여명으로 구성된 헬핑핸즈 여수 센타는 제52회 여수 거북선 축제 기간 동안 5월 4일과  5일 양 일간에 봉사하였다. 이번 축제는 행사 주최 측 추산 총347,000명의 방문객이 찾은 성공적인 행사였다.

 

헬핑핸즈 여수 센타는 여수시 종포 해양 공원에서 이순신 광장으로 이어지는 곳에서 봉사하였는데, 행사 주최 측에서는 헬핑핸즈라는 이름의 부스를 제공하여 주었고, 봉사의 편리를 위해 최대한의 행정적인 협조를 해주었다. 헬핑핸즈 센터는 통역 안내, 행사 안내, 안전, 청결, 어린이 위한 동물 풍선 불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였다. 이러한 봉사 내용은 유스 파워, 전남 뉴스 피플, 여수 인터넷 뉴스, 여수넥통 등 다양한 지역 인터넷 매체에 게재되었고, 그 내용은 SNS를 통하여 빠르게 전국 및 지역 사회에 전해졌다. 자원 봉사자 속에는 헬핑핸즈를 통해 소개받은 여양고 2학년 학생들이 토요일 봉사 활동에 참석하기도 하는 등 청소년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에 큰 도움이 되었다. 축제의 주관 단체는 헬핑핸즈 여수 센타가 통역 뿐만 아니라 행사장 전역에서 담배 꽁초까지 줍는 청결 활동으로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크게 기여한 것을 감동적으로 받아들였다. 여수 시청 직원들은 기대 이상의 봉사 활동에 감사를  표하였다. 관람객들은 헬핑핸즈 센터 부스에서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풍선 체험 활동에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많은 호기심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노란 조끼를 입은 단체가 어떤 곳인지 모두들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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