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2019년 성탄절 캠페인, ‘한 사람 한 사람’ 봉사에 초대하다

한국에서 몰몬교*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2019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따뜻한 봉사로 채우는 물결에 전 세계인을 다시 한 번 초대한다.

성전 추천서 접견 질문이 업데이트되다

성전에 들어가기 위한 표준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후기 성도들은 이번 변경 사항을 통해 성전 예배를 더 잘 준비하게 된다. 

2019년 10월 연차 대회 뉴스 및 발표 사항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연차 대회는 6개월마다 21,000개의  좌석이 있는 솔트레이크시티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청취자들에게 방송된다. 아래에는 2019년 10월의 연차 대회에서 발표된 뉴스와 공지 사항이 요약되어 있다.

...

청소년을 강화하기 위한 변경 사항 발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지도자들이 아론 신권 정원회 및 청녀 반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변경으로 청남과 청녀들은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갖게 될 것이다.

2019년 10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러셀 엠 넬슨 회장이 2019년 10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교회 정책 중 의식의 증인에 관해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몰몬경 비디오 제1화를 시청할 있게 되다

Elder Soares Interviewed by JoongAng Daily Newspaper Reporter

중앙일보 기자가 소아레스 장로를 인터뷰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인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는 8월 24일과25일 양일 간에 걸쳐 부산 지역의 청년 성인과 서울 지역의 성도들을 영적으로 강화하는 모임을 주관한 후, 8월 26일에는 한국의 주요 언론사 중 하나인 중앙일보의 백성호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는 칠십인 회장단인 데런스 엠 빈슨 장로, 북아시아 지역 회장인 최윤환 장로, 지역 칠십인인 배동철 장로가 배석했다. 동대문이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의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백 기자는 소아레스 장로의 출신 배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그가 베푸는 성역에...

몰몬경 실사 비디오 시리즈 시즌 3 촬영 막바지

몰몬경 실사 비디오 시리즈 시즌 3의 촬영이 이제 2주 후면 완료된다.

최초의 브라질 출신 사도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가 한국에서 성역을 베풀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가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최초의 브라질 출신 사도로서, 소아레스 장로는 지난 2018년 3월 31일 연차 대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으로 지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