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몰몬경 비디오 제1화를 시청할 있게 되다

Elder Soares Interviewed by JoongAng Daily Newspaper Reporter

중앙일보 기자가 소아레스 장로를 인터뷰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인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는 8월 24일과25일 양일 간에 걸쳐 부산 지역의 청년 성인과 서울 지역의 성도들을 영적으로 강화하는 모임을 주관한 후, 8월 26일에는 한국의 주요 언론사 중 하나인 중앙일보의 백성호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는 칠십인 회장단인 데런스 엠 빈슨 장로, 북아시아 지역 회장인 최윤환 장로, 지역 칠십인인 배동철 장로가 배석했다. 동대문이 내려다보이는 서울 시내의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백 기자는 소아레스 장로의 출신 배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그가 베푸는 성역에...

몰몬경 실사 비디오 시리즈 시즌 3 촬영 막바지

몰몬경 실사 비디오 시리즈 시즌 3의 촬영이 이제 2주 후면 완료된다.

최초의 브라질 출신 사도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가 한국에서 성역을 베풀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가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최초의 브라질 출신 사도로서, 소아레스 장로는 지난 2018년 3월 31일 연차 대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으로 지지받았다.

러셀 넬슨 회장의 2019 중남미 성역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러셀 엠 넬슨 회장이 2019년 8월 24일부터 2019년 9월 2일까지 중남미 지역을 순방하며 후기 성도들을 비롯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있다. 넬슨 회장은 함께 순방 길에 오른 십이사도 정원회의 쿠엔틴 엘 쿡 장로와 과테말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서 성역을 행하고 있다.

교회 인도주의 활동과 가족서비스의 공식 명칭 및 브랜드

한국, 일본, 괌 및 미크로네시아 지역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컨퍼런스를 열다

새로운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부름받다

2019년 8월 1일부터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새로 구성된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으로 봉사하던 최윤환 장로는 그 직위에 그대로 유임되며, 다카시 와다 장로가 제1보좌로 봉사하게 된다. 또 엘 토드 버지 장로가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에 제2보좌로 함께하게 된다. 버지 장로는 2019년 4월 6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칠십인 총관리 역원으로 지지받았다. 북 아시아 지역의 교회 회원들은 새로 임무를 맡게 된 버지 장로를 환영하며, 그가 발휘하게 될 지도력과 봉사를 기대하고 있다. 회원들은 로리 버지 자매에게도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한다.

닮아야만 서로를 사랑할 있는 것은 아니다.” 선지자가 NAACP 총회에서 연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