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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파를 초월한 심포지엄에서 재난의 시기에 종교의 중대한 역할을 알아보다

여러 종교 전통을 대표한 지도자들과 학자들이 10월 10일 청명한 가을 아침에 서울에 있는 경희 대학교에서 모임을 했다. 우리 교회는 한국 종교학회장이며 서강 대학교 교수인 김재영 교수의 초대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 참가하게 되었다.

김재영 박사와 송재룡 박사가 개회사에서 재난의 시기에 종교가 전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하면서 회의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연사들은 재난의 시기에 물질적인 원조와 영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종교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국, 베트남, 미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온 학자들은 일본, 베트남, 미국, 한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재난 원조와 슬픔을 상담해 주는 데 있어서 종교 조직이 보여준 중요한 역할을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에 관한 연구 발표를 했다. 학자들은 또한 사회 변화에 대한 대리인으로서 역사적 그리고 동 시대적 종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자연재해, 전쟁 및 가뭄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긴급 원조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재난 구조를 돕고 있다. 재난이 발생하면 수 시간 내에 교회는 지역 정부 공무원들과 협의하여 어떤 용품과 음식이 필요한지 정한다. 손실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국가나 종교와 관계없이 도움을 받게 된다.

교회는 또한 천주교 자선회, 국제 적십자회, IsraAID(국제 인도주의 원조를 위한 이스라엘 포럼) 등과 전략적으로 협력을 맺어 희생자에게 긴급 원조와 장기 보조 및 상담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올해 초 교회는 IsraAID와 제휴를 발표하고 세월호 비극으로 영향을 받은 가족과 개인들을 돕는 상담자 훈련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에 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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