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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교회 회원들과 선교사들이 부산의 홍수 이재민들을 돕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몰몬 도움의 손길 자원 봉사자들은 최근에 다른 자원 봉사자들과 힘을 합쳐 홍수 및 산사태로 심한 타격을 입은 한국 부산 시민들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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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

미국에서 한국으로 선교사업을 온 라일리 헤일 장로는 최근에 목포에서 온 황준호 장로와 함께 선교사 동반자가 되어 봉사하도록 지명을 받았다. 흥미로운 사실은 바로 불과 14개월 전에 헤일 장로가 황준호 장로에게 침례를 주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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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몰몬 성전의 건축 과정

이 기사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전 세계에 걸쳐 140 곳 이상 운영하고 있는 몰몬 성전의 건축에 관한 것이다. 성전은 교회 회원들이 매주 일요일 주례 예배를 드리러 가는 후기 성도 예배당과는 다른 곳이며, 이 "주님의 집"으로 간주되는 성스러운 장소에는 가장 높은 신앙 표준대로 생활하는 교회 회원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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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한국의 젊은 독신 성인들을 위한 청년 대회를 열다

교회가 한국의 젊은 독신 성인들을 위한 청년 대회를 열다

2014년 8월, 한국 각지로부터 온 수백 명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젊은 독신 성인 회원들이 “선한 일에 결코 지치지 말라”라는 주제로 열린 청년 독신 성인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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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

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

미국에서 한국으로 선교사업을 온 라일리 헤일 장로는 최근에 목포에서 온 황준호 장로와 함께 선교사 동반자가 되어 봉사하도록 지명을 받았다. 흥미로운 사실은 바로 불과 14개월 전에 헤일 장로가 황준호 장로에게 침례를 주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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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도가 마음을 고양하는 소셜 미디어 메시지로 세상을 휩쓸 것을 요청하다

교회 사도가 마음을 고양하는 소셜 미디어 메시지로 세상을 휩쓸 것을 요청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십이사도 정원회 일원인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교회 회원들에게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여 믿을 수 있고 마음을 고양하는 메시지로 “세상을 휩쓸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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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사업: 미래를 만드는 경험

선교 사업: 미래를 만드는 경험

선교사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대표자로 부름을 받아 18개월에서 24개월 동안 봉사한 이후에 오랫동안 입은 의복, 한두 군데 구멍이 난 신발 밑창, 그리고 열심히 연구한 경전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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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회원들이 건축 중인 집회소를 방문하다

인천 회원들이 건축 중인 집회소를 방문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현재 인천에 새로운 집회소를 짓고 있다. 앞으로 신축 건물에서 교회에 다니게 될 여러 청년 독신 성인들이 8월 12일에 만나 공사 현장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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