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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흐트도르프 회장,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이민법을 토의하다

교회, 이민법 관련 입장을 재확인하다

이민법 개정을 토의하기 위해 백악관이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오늘 이민법 관련 교회의 입장을 재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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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덕분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둔 부활절 소셜 미디어 기획을 시작함

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소셜 미디어 기획, "#그분덕분에"가 관심을 사로잡는 짧은 유투브 영상과 함께 부활절까지 이어진다. 부활절 일요일(4월 20일)에 교회는 30초짜리 영상(영어와 스페인어)을 하루 약 1억 900만 명이 찾는 유투브 메인 홈페이지에 게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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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덕분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둔 부활절 소셜 미디어 기획을 시작함

#그분덕분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둔 부활절 소셜 미디어 기획을 시작함

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소셜 미디어 기획, "#그분덕분에"가 관심을 사로잡는 짧은 유투브 영상과 함께 부활절까지 이어진다. 부활절 일요일(4월 20일)에 교회는 30초짜리 영상(영어와 스페인어)을 하루 약 1억 900만 명이 찾는 유투브 메인 홈페이지에 게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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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 교회 지도자가 안전한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원리를 강조하다

몰몬 교회 지도자가 안전한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원리를 강조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임 지도자인 마커스 비 내쉬 장로가 3월 9일 서울에서 많은 한국의 교회 회원들에게 연설했다. 가족에 대해 언급하면서, 내쉬 장로는 “우리는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세상에는 “가족을 항로에서 이탈”시킬 수 있는 많은 영향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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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 및 역사가들이 천주교 재단의 한국 서울 서강 대학교에서 강연함

교회 지도자 및 역사가들이 천주교 재단의 한국 서울 서강 대학교에서 강연함

2014년 3월 11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역사 위원회의 일원인 마커스 비 내쉬 장로와 교회 역사가 보조인 리차드 털리 형제가 천주교 재단의 서강 대학교에서 학술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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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는 몰몬이즘: 올바르게 이해하기

뉴스에 나오는 몰몬이즘: 올바르게 이해하기

뉴욕타임스가 최근 실은 "몰몬 여성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선교사업" 기사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 교회는 다음과같은 논평을 교회의 글로벌 뉴스룸에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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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 여성 선교사들이 한국에 대한사랑을 말하다

몰몬 여성 선교사들이 한국에 대한사랑을 말하다

최근에 뉴욕타임스는 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여성 선교사가 나오는 특집 기사를 발행하였다.이 몰몬 선교사들은 한국과 한국의 문화, 언어 및 사람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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