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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교회가 부활절 기획인 “그분이 살아계시기에”를 진행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는 다가오는 오는 2015년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 기획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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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교회가 솔트레이크시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첫 번째 패밀리 디스커버리 센터를 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15년 2월 11일에 템플 스퀘어에 위치한 첫 번째 패밀리 디스커버리 센터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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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

교회가 "복음 주제" 페이지에서 관한 최근의 언론 보도에 대해 전후 맥락을 설명하다

교회는 여러 해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복음 주제”에 관한 내용을 철자 순으로 제공해 왔다. 2013년 11월부터 일반인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주제에 대해 심층 사설을 게시하며, 이 자료를 보충해 왔다. 여기에는 조셉 스미스의 첫 번째 시현 및 몰몬경 번역 과정 등이 포함된다.(전체 목록은 하단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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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양심의 목소리

종교적 양심의 목소리

궁극적으로는 결국 우리에겐 양심밖에 남지 않는다. 그 밖의 다른 모든 것, 즉 물질적인 소유, 사회적인 지위, 부는 다 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도덕적 잣대가 되는 믿음과 가치,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우리 마음의 보이지 않는 곳 – 우리가 삶에 덧붙인 의미와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게 하는 내부 방침  이 우리에게 존엄성을 부여하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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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솔트레이크시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첫 번째 패밀리 디스커버리 센터를 열다

교회가 솔트레이크시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첫 번째 패밀리 디스커버리 센터를 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15년 2월 11일에 템플 스퀘어에 위치한 첫 번째 패밀리 디스커버리 센터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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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존엄성

차이와 존엄성

우리의 경험은 격차가 있어 가교를 놓을 필요가 있으며, 우리의 관점은 사각지대가 있기에 채울 필요가 있다. 비록 우리가 동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신에게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존엄성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인간 관계에서 의미를 발견한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정체성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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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몰몬들: 3월 16일 글로벌 뉴스룸

전 세계의 몰몬들: 3월 16일 글로벌 뉴스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글로벌 몰몬 뉴스룸 MormonNewsroom.org에서는 각국의 뉴스룸 사이트에서 이야기를 발췌하여 전 세계에 있는 교회의 지도자들과 회원들이 지역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하고 있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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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사회와 교회

시민 사회와 교회

사회는 모든 독립체가 너무 다양해서 다루기 힘든 부분들로 함께 짜여 있다. 대중을 돌보기 위해 다수의 유대가 필요하다. 교회는 다른 조직체는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하나가 되게 한다. 교회는 그 봉사의 대상과 친밀하며, 헌신적인 관계를 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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